요즈음, 정부나 한나라당 관련기사가 나오면 다음미디어의 관련기사에 대한 댓글은 너무나도 쉽게 몇천개를 훌쩍 넘는다. 그중에서도 'MB의 오뎅, 떡볶이 골목길 행보'관련 기사는 독보적이였다.





댓글 1만개라는 기록을 또 MB가 세우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라지만, 욕으로 댓글 1만개라는 수치스런 기록을 되세기며 반성할 수 있는 MB의 기회를 빼앗아가는 다음의 실수(?)를 저주한다.
지난 6월25일, 노컷뉴스의 기사가 다음에서 1만개에 육박하는 댓글을 기록했는데도 불구하고 다음의 뉴스통계에는 이글이 통계에서 빠져있는 것을 우연히 발견하였다.
댓글 1만개라는 기록을 또 MB가 세우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라지만, 욕으로 댓글 1만개라는 수치스런 기록을 되세기며 반성할 수 있는 MB의 기회를 빼앗아가는 다음의 실수(?)를 저주한다.






